당일 2코스

강진여행 추천코스

당일 2코스

맛과 소리, 즐거움과 믿음까지 함께하는 감성여행1번지 강진!

강진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찬란했던 시간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장소로서 깨끗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강진군 푸소(FU-SO)체험은 농촌의 정(情)을 바탕으로 도시민의 감성을 자극하며 농가체험을 통해
훈훈한 정과 감정을 경험하며 감성여행 1번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미지명


영랑생가

  • 영랑생가

주소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전화번호

061-430-3377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다. 영랑 선생은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80여편을 발표하였는데 그중 60여편이 광복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쓴 작품이다. 영랑생가는 1948년 영랑이 서울로 이거한 후 몇 차례 전매 되었으나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관리해 오고 있는데 안채는 일부 변형 되었던 것을 1992년에 원형으로 보수하였고, 문간채는 철거 되었던 것을 영랑 가족들의 고증을 얻어 1993년에 복원하였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샘, 동백나무, 장독대, 감나무 등이 남아 있으며 모란이 많이 심어져 있다.

사의재

주소

강진군 강진읍 사의재길 27

전화번호

061-433-3223

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사의재는 이곳 주막집(동문매반가)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골방 하나를 거처로 삼은 다산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교육과 학문연구에 헌신키로 다짐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네가지를 올바로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산은 생각과 용모와 언어와 행동, 이 네가지를 바로하도록 자신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생각을 맑게 하되 더욱 맑게, 용모를 단정히 하되 더욱 단정히, 말(언어)을 적게 하되 더욱 적게, 행동을 무겁게 하되 더욱 무겁게' 할 것을 스스로 주문하였다. 사의재는 창조와 희망의 공간이다. 사려깊은 주막 할머니의 '어찌 그냥 헛되이 사시려 하는가? 제자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얘기에 자신 스스로 편찬한 「아학편」을 주교재로 교육을 베풀고, 「경세유표」와 「애절양」 등을 이곳에서 집필하었다. 다산은 주막 할머니와 그 외동딸의 보살핌을 받으며 1801년 겨울부터 1805년 겨울까지 이곳에 머물렀다.
강진군은 오랜 고증을 거쳐 동문 안쪽 우물가 주막터를 원형 그대로 2007년에 복원하였다. 현재는 동문매반가(주막)와 한옥체험관을 운영중에 있다.

오감통

주소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전화번호

061-430-3074

'음악인들의 사랑방이자 놀이터인 음악창작소, 공연과 영화가 펼쳐지는 푸르른 잔디광장, 강진의 맛을 한 곳에 모은 먹거리장터, 백년 간 강진한정식의 전통을 이어온 한정식체험관 등이 마련되어 있다.강진오감통에는 몸을 들썩이는 화려한 공연, 눈과 입이 즐거운 산해진미, 특별한 재미가 넘치는 체험거리, 지친 일상을 달래는 힐링여행, 건강한 식탁을 만드는 친환경 로컬푸드가 있다.

먹거리장터

지상 1층 규모로 강진의 대표적인 브랜드 음식인 회춘탕과 김대중대통령 밥삼, 병영 돼지불고기, 황칠오리 등 강진을 대표할 수 있는 특화음식점

한정식체험관

100년 전통의 역사를 이어온 지역 한정식업체가 운영하는 곳으로 강진한정식

음악창작소

지상 2층 규모의 음악전용 공간으로 1층에는 음악 스튜디오와 음악카페가 위치하며 2층에는 전문 공연장과 게스트룸이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이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무위사

주소

강진군 성전면 무위사로 308

전화번호

061-432-4974

무위사는 사적기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39년(서기 617) 원효대사에 의해 당초 관음사로 창건되었다고 하나 명확한 근거는 없다. 다만 신라시대부터 무위갑사란 이름으로 불려 왔던 사실은 경내에 현존하고 있는 선각대사편광탑비명에 의해 알려지고 있다.
무위사에 현존하는 대부분의 건물은 네번째 중건인 서기1555년에 건립된 것이나 극락전 만은 최근(1956년경)에 실시된 보수공사에서 보존 후벽의 벽화 명문에 <십이 병신삼월초길 화성>이란 기록이 판독됨으로써 성화 12년(서기 1476년)보다 앞서는 건물일 것으로 막연하게 추정해왔다. 그러나 1983년 옥개부 이상을 해체 보수할 때 중앙간 종도리 장혀에서 <선덕오년>이란 묵서명이 발견됨으로써 이 건물이 세종 12년(1430)에 건립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건물 내부에는 전혀 기둥이 없는 널찍한 공간을 이뤘고 내부 벽에는 여러 보살 및 천인상을 그린 벽화가 있는데 당대 인물화가인 오도자의 신필이라고 전해 오고 있다.

고려청자박물관

주소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33

전화번호

061-430-3312
  • 체험인원 : 1회 체험 70명 가량 가능 (71명이상은 조 편성 후 순차 실시)

  • 신청 및 예약 : 현장 신청 및 온라인·전화예약 (체험 3일전까지만 예약 가능)

  • 문의 및 안내 : 사무실 061)430-3733, 청자빚기 체험장 061)430-3735

전남 강진군 대구면과 칠량면 일대에는 고려 초기부터 후기까지 고려청자를 만들었던 가마가 위치해 있으며, 우리나라 청자의 발생과 발전, 쇠퇴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청자의 보고寶庫’이다. 이 지역에서 지표조사된 청자요지窯址는 총 188개소이며,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청자요지의 50% 정도를 차지한다. 이러한 중요성과 학술적 가치가 인정되어 1963년 국가사적 제68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고려청자박물관은 강진 청자요지와 고려청자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ㆍ계승하기 위해 1997년 개관하였으며, 다양한 전시ㆍ교육 프로그램으로 고려청자 연구의 메카 역할을 하고 있다.

고려청자와 강진

강진의 청자가마터는 우리나라 고려시대 도자기 역사를 대표할 만큼 문화유산으로서 가치가 높은곳이다. 고려시대 50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청자를 만들었으며, 그 생산품은 왕실과 귀족, 사찰 등지에서 사용되었다. 2007년 태안 죽도 해저발굴에서는 탐진 (耽津:강진의 고려시대 지명)이 쓰여있는 목간(木簡)이 발견되어 2만 3천여 점의 고려청자의 생산지가 강진임을 증명해주었다.

민화뮤지엄

주소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전화번호

061-433-9770~1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이용요금 : 성인(5000) 청소년(4000) 어린이(3000)

  • 주차요금 : 무료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의 자매관으로 2015년 5월에 강진군 대구면에 건립되었다.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교육, 전문 서적의 출판,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상시 순환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언제나 전문 해설가의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 수상작과 현대 민화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민화의 시대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관람하실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민화체험 및 재미있는 4D영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성인전용 춘화전시실이 2층에 마련되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라병영성

주소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전화번호

061-430-3377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다. 영랑 선생은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80여편을 발표하였는데 그중 60여편이 광복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쓴 작품이다. 영랑생가는 1948년 영랑이 서울로 이거한 후 몇 차례 전매 되었으나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관리해 오고 있는데 안채는 일부 변형 되었던 것을 1992년에 원형으로 보수하였고, 문간채는 철거 되었던 것을 영랑 가족들의 고증을 얻어 1993년에 복원하였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샘, 동백나무, 장독대, 감나무 등이 남아 있으며 모란이 많이 심어져 있다.

하멜기념관

주소

강진군 병영면 병영성로 180

전화번호

061-430-3318
  • 이용시간 : 9시~18시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신정, 구정, 추석

  • 이용시설/ 주차요금 : 무료

하멜기념관은 우리나라를 서양에 최초로 알린『하멜보고서』의 저자 헨드릭 하멜(Hendric Hamel)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고, 강진과 네덜란드 호르큼 시와의 활발한 문화적 교류를 위해 개관하였다. 타원형의 목조건축으로 지어진 왼쪽의 전시관은 하멜이 표착한 남도의 섬을 상징하며, 오른쪽 각진 형태의 건물은 망망대해에 표류한 조난선 스페르베르(Sperwer)호를 상징한다.
전시실은 『하멜보고서』를 비롯하여 하멜의 생애, 17세기 조선과 네덜란드의 사회·문화·역사적 상황, 그리고 강진군과 네덜란드 호르큼 시의 자매결연 등 각 주제별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있다.
하멜기념관은 1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그 중 70여 점의 유물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하멜기념관은 하멜의 조선 표착의 역사적 의미 및 17세기 국제 교류사의 조사연구, 유물 전시를 통한 교육, 나아가 한국·네덜란드 간의 문화적 교류 증대를 위해 지역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